진화의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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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담동킹 조회 81회 작성일 2020-10-20 11:19: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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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여섯 시기 - 우주의 궁극적 운명

It from bit. -John Archibald Wheeler(존 아치볼드 휠러)-

0:00 INTRO
0:26 제1기 - 정보가 원자 구조에 저장
1:15 제2기 - 정보가 DNA에 저장
1:46 제3기 - 정보가 뇌와 신경 패턴에 저장
2:19 제4기 - 정보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저장
2:43 제5기 - 인간과 기계의 융합
3:09 제6기 - 우주의 지능화


(Script)
전설적인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은 진화를 ‘점점 질서가 높은 패턴을 창조해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 개념을 구체화하기 위해 진화의 시기를 다음과 같이 여섯 시기로 개념화하였습니다. 이 개념에 의하면 각각의 시기는 이전의 정보 처리 방법을 이용해 더 높은 단계의 ‘우회 기법’을 확보합니다. 각각의 시기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진화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제1기 - 정보가 원자 구조에 저장]
우리는 물질과 에너지가 패턴화되어 생긴 정보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원자 구조는 독립적으로 정보를 저장하고 있습니다. 빅뱅이 일어나고 수십만 년 후에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합쳐져 원자핵이 되었고 원자핵은 전자를 끌어들여 원자를 만들어냈습니다. 원자들은 또다시 모여서 안정적인 구조를 만들어 내기 위해 점점 더 복잡한 분자를 형성하였습니다. 우주에 있는 원자들 중에 가장 주목할만한 원자는 탄소였습니다. 대부분의 원자는 한 방향에서 세 방향까지 결합할 수 있었지만 탄소는 네 방향으로 결합할 수 있어 더 복잡한 정보를 가진 분자 구조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의 물리 법칙은 질서와 복잡성을 늘려가기에 적합한 상태로 존재합니다. 이런 물리법칙 덕분에 점점 질서가 높은 패턴이 창조되는 일, 즉 진화는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제2기 - 정보가 DNA에 저장]
탄소 기반의 화합물들은 점점 복잡해졌고 복제 기제를 갖춘 분자 복합체인 DNA가 되었습니다. DNA는 A(아데닌), T(티민), G(구아닌), C(사이토신)의 총 4종의 염기 서열에 의해 4진법 형태로 정보를 저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정보를 저장하기 위해 디지털 기법을 사용하는 DNA를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DNA는 코돈이나 단백질을 합성하는 세포소기관인 리보솜 등의 주변 물질들의 도움으로 제2기의 진화 실험 기록을 보존할 수 있었습니다.
[코돈: 특정 아미노산을 결정짓는 mRNA 상의 3개의 염기서열]

[제3기 - 정보가 뇌와 신경 패턴에 저장]
DNA분자들의 염기 배열의 일부 섹션들은 단백질과 다른 화학 물질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따라서 정보가 정교하게 인코딩되어 있는 DNA는 프로그래밍 되어있는 설계도에 따라 유기체를 만들어 냈습니다. 커뮤니케이션과 의사결정을 수행하기 위해 점점 빠른속도로 감각기관과 신경계를 만들어 냈고 행동양식을 조율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신경계를 구성하는 뉴런들이 한 곳에 집적되면서 뇌도 형성되었죠. 뇌는 패턴을 인식하기 시작했고 점점 진화함에 따라 추상적인 것을 떠올리거나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능력도 갖추게 되었습니다.

[제4기 - 정보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저장]
추상적인 것을 떠올리거나 이성적으로 사고하게 된 인류는 손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도구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구를 손에 넣은 인류는 기술의 발전을 이끌었고 컴퓨터 같은 아주 복잡한 기계 장치를 만드는 데까지 성공하였습니다. 결국 기술은 복잡한정보의 패턴을 감지하고 저장하고 평가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제5기 - 인간과 기계의 융합]
어떤 기술이 정보기술 형태로 전환되는 순간, 기술의 발전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가속화되기 때문에 인공지능은 필연적으로 생물학적 지능을 뛰어넘는 특이점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러면 인간은 생물학적 진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계의 지능을 빌리기 시작하고 결국 인간의 뇌는 기계와 융합되죠. 인류는 지금까지의 진화 과정을 거치면서 얻은 지능을 보존하고 강화하면서 인간 뇌의 한계를 초월하게 됩니다.

[제6기 - 우주의 지능화]
특이점 이후에는 무한히 확장된 인간의 지능이 점점 우주의 모든 물질과 에너지에 스며들 것입니다. 지능은 물질과 에너지를 재편할 것이고 최적의 연산 수준을 달성하면서 우주로 뻗어나갈 것이죠. 결국 아둔하고 멍청한 물질들 그리고 우주의 기제들은 숭고하고 장엄한 지능으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이 여섯 단계의 과정을 거쳐 정보의 패턴이 완성되는 것이 진화의 궁극적인 운명인 것입니다.
이성제 : 질서가 만들어 질수록 무질서해진다
소수리 : 이걸 네겐트로피 라고 하죠 헿
군단 : 진화는 방향성이 없다고 들었는데
졔졔 : 의식이 우주로 퍼져나간다라 소름이 돋네요!! 결국 인간=우주가 되는 것인가.. 이것이 궁극적인 진화..
Sunghwan Kim : 먼 미래에 인간은 우주에 의식으로만 존재하는 건가
김진태 : 그렇다면6단계 이후 우주 전체가 언젠간 자의식을 갖고 자가복제를 시도 할수도 있는건가
홍삼 : 20세기후반~21세기 살아가고있는 우리는 진짜 엄청좋은시대 살고있는거임 22세기는 진짜 이 영상처럼 좋게흘러가거나 아님 진짜힘들듯 지구온도올라서 각종 자연재해 그리고 빙하녹으면서 바이러스 생기고 해수면상승으로 나라없어져서 난민발생 식량부족 물부족으로 인간의 이기심 치솟을듯 게다가 현재 쓰레기문제도 장난아님ㅎㅎ30년후부터 본격적으로 힘들기시작할거라는데 레이커즈와일이 말한 특이점도 2045년쯤이니까 과연 어찌될지궁금하다
이멀전시X : 상상과 멋진 글솜씨...
최석드 : 제 5기나 제 6기는 우리 잼민이들 세대엔 가능할까요?
자본주의딱지 : 투표율 왤케 낮음?

[궁금한S] "당신이 지금껏 믿었던 진화론은 잊어라" / YTN 사이언스

[앵커]
과학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궁금한 S' 시간입니다. '진화론' 하면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만약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개체가 살아남은 것이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진화론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인데요. 진화론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지금 바로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이효종 / 과학유튜버]
안녕하세요! 과학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는 궁금한 S의 이효종입니다. 궁금한 S와 함께할 오늘의 이야기 만나볼게요.

여러분 진화론을 생각하면 보통 '이런 그림'이 떠오르곤 하죠? 이런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유는 진화론에 대한 잘못된 개념 때문인데요. 그럼 진화론이란 정확히 무엇일까요?

진화론이라는 오해에 살펴보기에 앞서 진화론이라는 용어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진화론 하면 찰스 다윈을 떠올리곤 하는데, 사실 진화론이라는 이름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저서 '동물 철학'의 저자 장 바티스트 라마르크에 의해서였습니다.

라마르크는 식물학과 무척추동물학에 특히 관심이 많았는데, 프랑스 파리에 소재한 왕립 식물원에서 교수직으로 근무하면서 본격적으로 동물학에 대해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크게 두 가지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하나는 동물은 생존 또는 욕구로 인해 특정한 신체를 계속 사용하면 그 신체가 발달한다는 것.

다른 하나는 이렇게 발달된 신체는 '유전'이라는 특성을 통해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두 가진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라마르크는 '진화'라는 개념을 사용했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여기 어느 초원에 많은 기린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아카시아 나무의 잎을 먹으며 살아갔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기후가 변하고 아카시아 나뭇잎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기린들은 아카시아 잎을 서로 차지하느라 바빴고, 결국 잎은 사라지고 기린은 굶어 죽어야 할 위기에 처했죠.
그러나 당시 기린의 목이 닿지 않던 높은 곳의 아카시아 잎은 여전히 남아있었는데요. 기린들은 그 잎을 먹기 위해 자신들의 목을 최대한 뻗었고 이 노력이 지속돼 현재 기린의 목이 길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생명의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 라마르크가 창조한 이론인 '용불용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과학에서 이야기하는 진화론과는 사뭇 다르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오늘날의 진화론은 앞선 사례를 어떻게 설명할까요? 초원에 사는 기린이 높은 곳에 위치한 아카시아 잎을 못 먹게 되었고, 이 때문에 굶주림에 시달렸다는 것까지는 똑같습니다.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다른 기린보다 목이 길게 태어난 기형 기린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이 기형 기린은 다른 기린들이 먹지 못한 높은 곳의 아카시아 잎을 독차지할 수 있었고, 자연스레 영양 상태가 튼튼해 번식의 기회가 많아질 수 있었겠죠. 이 개체가 가진 생존의 유리성. 즉 목이 긴 형질은 다음 세대에도 고스란히 발현돼 역시나 이 후손들도 기존의 기린보다 번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점점 목이 긴 기린이 그렇지 않은 기린보다 많아지게 되었고, 목이 짧은 기린은 도태되었죠. 이러한 설명 체계는 우리는 자연이 동물이 진화될 방향을 선택했다고 해서 자연선택설이라고 부릅니다.

자연선택의 진화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인공선택 진화가 있는데요. 이는 19세기 영국 귀족들 사이에서 만연했던 다양한 견종을 만들기 위한 놀이문화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견종은 이때 만들어진 것으로 알 수 있으며, 이것은 분명 인간의 ...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0022\u0026key=202006121639319088
이준관 : 리처드 도킨스면 진화를 신봉하는 철저한 진화론자가 아닌가??
인류 중에 가장 똑똑한 의사10만명과 가장 뛰어난 생명 공학박사 1만명과 각분야 일류 과학자들 10만명 총 21만명 엘리트들이 총 동원되어도 스스로 번식하는 생명체 개미 한마리조차도 못 만드는데...유전자들이 스스로 연구하고 실험하고 죽으면 끝이므로 죽은 다음에 무수히 다시 부활하는 마법까지 부려야 진화가 가능하며
만물의 영장 인간 중에 가장 뛰어난 21만명을 합친 능력보다 몇차원 높은 능력을 가져야 가능한 것이 진화다
그러므로 진화를 믿는다는 사람은 "나는 바보다"라고 말하는 것과 하나도 다를 바 없다

  조금씩 수십만 세대를 거쳐서 조금씩 진화하는 경우는 위의 21만명 엘리트 능력x100배+유전자들 자체 학교 시스템까지 있어야 가능해진다
즉 더욱더 어려운 조건이 된다
유전자들끼리 유전정보 인수인계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들의 능력이 21만명 인류 엘리트들보다 나은 것이다
아주 작은 단계조차도 스스로 구조변화시키면서도 유전적으로 온전하게 후손에게 이어지도록 했으니
21만명 초엘리트 박사들보다 낫지 않겠는가???

수십만 세대에 거쳐서 조금씩 변화된 것을 진화론자들이 보았는가?
마치 목격한 것처럼 서사시를 쓰는 진화론자는 .....최후의 진화론 지킴이 일것이다

유전인자들의 멘델의 유전 법칙에 따라 우성과 열성의 형질들이 완두콩 실험에서 크게 3가지로 분화되는것을 알 것이다
수백 가지 개의 조상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의 조상으로부터 다양한 유전인자 즉,
다리길이x 털색깔x털길이x몸체구x주둥이 길이x 귀모양 등등의 유전정보들까지 고려하면 3가지가 아니라 현재의 수백가지 모양의 개종자들로 발현되는 것이다

각 신체부위들이 여러가지 유전 정보애 의해서 모양들이 분화된 것입니다
심지어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애완견 새 품종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최초의 개의 조상에 모든 유전 정보가 다 들어 있다가
멘델의 유전 법칙에 의해 각 특징들이 분화된 것이지 진화된 것이 아니다
세계의 수많은 인간들이 수많은 인종으로 갈라져 있지만
유전학적으로 역추적해보니까 하나의 인류 조상에서 분화된 것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데
무슨 진화인가?
진화가 아니라 분화했을 뿐이다
분화 이전에는 기독교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대로
각 종류대로 창조되었을 뿐이다
쓰읍 : 용불용설이 아니라고 하면서 어떻게 진화가 이루어지는지 과정이 설명이 안되어있는 게 좀 답답하네요. 설명에 사용했던 기린의 예를 보면 처음부터 목이 긴 종과 목이 짧은 종이 있었는데 환경의 변화 때문에 목이 긴 종이 살아남았다라는 거잖아요. 그렇게 진행된다면 결국 많은 종류에서 적은 종류로 -방향으로 진행되야 되는데 거꾸로 잖아요. 어떻게 단세포가 다세포가 되며 전혀 다른 종으로 일종의 업그레이드와 다변화를 할 수 있었는 지를 설명해줘야 납득이 되지 않을까요?
holylife 77 : 사람도 동물도 태어난 그대로 살고 있는데 무슨 진화인가
TSBM P : 개미들은 나같은 귀인이 아니면 어디가서도 들을 수 없고 알 수도 없는 주식투자에서 대박을 위한 가장 확실하고 명확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려주고 세워준다면,

동학개미들아, 일단 결코 일희일비 뇌동매매하지 말아라!

핵심은 금리와 환율인데, 특히 금리가 최고의 핵심이다.

장내 주식투자, 장외 주식투자 모든 금융 주식투자의 핵심은 저금리시기에 일단 시장이 꾸준이 매집하는 종목들을 면밀히 분석해서 시장평단가에 맞춰 투자한 후 (일단 투자할 때 시장평단가가 제일 중요하다)

공매도술책등 어떠한 작전에도 흔들리지말고 굳건하게 최소한 금리상승기 금리 2.5%이상까지 참느냐 못참느냐 자신과의 싸움이다.

금리 2.5%이상이 왜 중요하냐? 세계 금융시장은 헤지펀드등 투기자본에게도 원금의 최대 40배까지 레버리지를 허용하기 때문이다.

금리 2.5% × 40배 = 이자율 100%.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 개미들 이해했니?

저금리시기 지루한 박스권 인고의 세월을 참고 견뎌낸 후 드디어 터닝포인트 금리상승기가 도래하고 금리 2.5를 넘어가면 잠재된 수십배까지의 레버리지가 폭발하고 대박부터 초대박나게 되어 있단다.

저금리, 거의 제로금리의 시기인데 언제 금리가 올라 금리상승기가 찾아오냐고? 다 때가 되면 오게 되어있다. 그래서 최고의 대투자가 워런버핏옹도 최소한 10년도 참지 못하면 주식투자 하지 말라고 했다.

경제가 좋아져 계속 과열되면 세계에 풀린 엄청난 유동성이 금리상승과 함께 미국 연준 FRB를 정점으로 금리에 따른 이자와 함께 다시 돌아가 회수되고 그에 따라 미국 달러화로 교환되어 회수되므로 달러환율도 계속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것이 10여년에 한번쯤 초대박의 기회가 온다는 것이지. 그냥 대박은 5년정도에 한번씩 올수도 안올수도 있고.

모든 투자도 이러한 대법칙과 큰 흐름에 따라 운명이 흘러가게 되어 있단다.

중요한 것은 아무리 10년이상 초장기 장투를 하더라도 큰그림에서도 반드시 매수타이밍과 매도타이밍이 확실히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래야 초대박도 대박도 내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상 사회경제정의실천 실전투자연합에서 알려줌^^.
TSBM P : 2022년부터 돌이킬 수 없는 천명이 이루어져 간다. 2022년부터 2048년까지 천기의 대전환기 말세기이다.

말세와 종말은 다르나 천명에 의해 말세의 징후들이 계속 발생하고 세상의 정화가 이루어지리라!

천손겨레 우리 한겨레의 시원 환인천제의 천부인(천부삼인), 1만년의 약속과 천명, 세상출세 천명완성.

태초에 하나였다. 그런데 극이 없는 무극의 하나였고 살아있는 하나, 극이 없으므로 무한영생으로 살아있는 하나였다. 그 하나를 님으로 높여서 하나님이라 부른다. 


우리 인간이 살아있듯이 애초에 차원과 세상을 이루는 하나의 에너지로 살아계신 하나님. 하나님의 명칭은 오직 천손겨레의 천부인(천부삼인)에서 유래하고 전해진다. 


여타 모든 종교들에서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인 신의 존재들은 참하나님이 절대 아니다. 왜냐면 그들은 알파요 오메가이고 처음이요 끝으로서 알파부터 오메가의 틀, 즉 처음부터 끝의 틀안에 구속되고 갇히기 때문이다.  구속되고 갇히면 참하나님이 아니고 거짓하나님이다.


틀이 있으면 무극이 아니며 참하나님이 결코 아니다. 무한영생은 무극이어야 하며 애초에 하나님은 무극의 살아계신 존재여야만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틀이 없는 무한영생 무극의 존재자체로서 알파의 틀이 없는 알파요 오메가의 틀이 없는 오메가이며, 처음의 틀도 없는 처음이요 끝의 틀도 없는 끝인것이다. 


그래서 오직 9×9의 9차원 구천의 81자로 이루어진 천부경등 천부인을 깨달아 9를 초월한 10차원 10승의 진리를 깨달아야 우리의 존재가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가 되어 무한영생 무극의 존재로 영원히 구원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에너지인 영과 우리의 10승에너지인 영혼은 애초에 하나이다. 그래서 하위차원의 신(신명)인 하느님이 아니라 애초에 하나라서 하나님인 것이다. 


박학다식하더라도 영성이 없고 틀에 갇히고 9차원 구천의 지식들에 세뇌된 불쌍한 지식인들 및 지성인들의 전형적인 중생들이 많도다. 


스스로 9차원 지식의 틀에 갇히므로 태초의 무한한 빛의 존재 무한광 조물주 마귀가 하나님으로 교묘히 위장하고 속이는 9차원의 거짓하나님. 알파요 오메가, 처음과 끝의 틀에 갇혀서 영혼이 사로잡혀 영원히 빼앗기리라. 


10차원 10승으로 참하나님과 하나되는 무극대도는 '일시무시일 인중천지일 일종무종일', 무극의 하나님께서는 틀이 없으신 처음 없는 처음과 끝 없는 끝이시요 9차원 구천대우주 조물주의 알파와 오메가를 초월하신 10차원 10승의 처음 및 시작도 없으시고 끝 및 마지막도 없으시며 모든 틀도 초월해 다함도 없으신 무극의 하나님 존재자체이시라.


생각을 넓혀 우주를 바라보고 마음을 열어라!


미국 국방부, UFO 동영상 공식 공개

입력2020.04.28. 오전 11:45

 수정2020.04.28. 오후 1:43


美 국방부 "UFO 존재 공식 인정"

입력2020.04.28. 오후 5:37

 수정2020.04.28. 오후 6:20


미국 국방부가 미확인비행물체(UFO)의 비행 모습을 담은 짧은 동영상 3편을 공식 공개했다.


CNN은 27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미 해군이 적외선 카메라로 포착한 UFO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 동영상들은 앞서 한 민간업체에 유출돼 2017년과 2018년에 걸쳐 공개됐던 것들이다.


27일 미국 국방부가 UFO(미확인비행물체, Unidentified Flying Object)의 존재를 공식 인정했다.


이날 CNN 등 미국 언론들은 미 국방부가 미 해군이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한 UFO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2004년 11월에 촬영된 플러(Flir)라는 제목의 영상 1개와 2015년 1월에 촬영된 고 패스트(Go Fast) 및 짐벌(Gimbal)이라는 이름의 영상 2개이다. 모두 미 해군 전투기 조종사가 비행 훈련 중 촬영했다.


2022년이후 천명이 다가오리라!


속탈수군죄인득생(速脫獸群罪人得生) :


'빨리 세상의 타락한 짐승의 무리에서 탈출하면 죄인이라도 살 수 있으나,'


지탈수군선인불생(遲脫獸群善人不生) :


'짐승의 무리에서 조금이라도 머뭇거리고 지체하고 더디 나오면 보통 인간적으로는 정말 착한 사람이라도 살 수 없다.'


짐승의 무리는 타락한 세상의 시스템들에 속절없이 길들여져 살아가는 모든 대중의 무리를 가리킨다. 참영혼으로 깨어나지 못하고 그 대중들 속에 남아 있는 타락한 자는 천명의 날에 모두 죽는다는 뜻이다.


惡善者亡 增聖者滅(오선자망 증성자멸)


'선한 자를 미워하는 자는 망하고, 성인 성자에게까지 그러하는 자는 멸망하고,'


害聖者는 不生이라(해성자는 불생이라) 


'성인 성자를 해롭게 하는 자는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무극(無極)의 엄청난 차이. 중묘지문[衆妙之門 : 우주의 森羅萬象(삼라만상)을 만들어 내는 것. 모든 妙理(묘리)가 나오는 근원]은 결국 무극의 무(無)에서 나온 태극과 황극인 조물주를 의미한다. 


오직 우리 천손겨레 환인의 천부인만이 무극의 무가 아니라 무극의 하나이다. 높여서 하나님. 


무극과 태극의 차이를 아는가? 무극은 애초에 극이 없는 것이고 태극은 극이 없음으로 끝없이 크게 수렴하는 것이다. 


무극은 끝없이 팽창하는 대우주의 차원과 시공의 에너지막을 모두 초월한 세계를 말하고 태극은 무한으로 끝없이 팽창해가는 대우주 자체를 말하며 여기서 무한광인 태초의 무한한 빛의 존재가 조물주이며 황극이라 하고 태양이 상징이며 태양신의 기원이고 황제의 상징이 되었다. 


이것을 수메르문명에서 전해진 서구의 근원 카빌라사상에서는 아인(Ain) 무극의 무와 아인소프(Ain Soph) 무한과 아인소프 오르(Ain Soph Aur) 무한광이라고 하였다. 


9차원 9천의 이 모든 것을 초월한 10차원 10승의 무극대도 천부인!


그 무극이 무(없음, 공, 빔, 카오스)가 아니고 무한차원 무한영생의 하나임은 영원한 죽음의 순환과 영원한 존재 그대로와의 무한한 차이임을 명심해야 한다. 


천부인, 일시무시일 인중천지일 일종무종일!


자신의 우물안에 갇힌 개구리는 우물밖을 알 수도 없으니 자신의 운명대로 우물안을 대양이라 착각하고 살다 갈 불쌍한 중생이로다. 


예언에서도 그러한 인생들은 만번을 다시 태어나도 깨닫지 못할 수 있고 결국 죽을 때가 되면 깊은 회한속에서 일말의 낌새정도는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르리라.


중생들아 이해를 못하는가? 깨달음과 그 믿음이 'I am who i am, 스스로 존재하는 알파요 오메가의 틀을 못벗어나면 우물안 닫힌 우주이고 그 깨달음이 그것을 벗어나 알파의 틀없는 알파요 오메가의 틀없는 오메가인 '일시무시일 인중천지일 일종무종일'이 우물밖 열린 우주임을 알아야 한다.


중생들도 하늘의 인연이 되고 지성을 넘어선 참다운 영성을 회복한다면 죽기전에 지고한 10승 하늘의 무극대도와 그대들에게 허락된 천명을 깨닫게 되리라!

[천부경과 대우주 및 존재의 근원]

[天 符 經 : 천부경, (The) One-Beyond-All's
heaven-scripture, 9×9=81 letter,
soulful transcendence]

一 始 無 始 一 析 三 極 無  

盡 本 天 一 一 地 一 二 人 

一 三 一 積 十 鋸 無 櫃 化  

三 天 二 三 地 二 三 人 二  

三 大 三 合 六 生 七 八 九  

運 三 四 成 環 五 七 一 妙  

衍 萬 往 萬 來 用 變 不 動  

本 本 心 本 太 陽 昻 明 人  

中 天 地 一 一 終 無 終 一
누리소리누리소리 : 제가 궁금하게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도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진화가 계속 이루어 지고 있나요? 그리고 인간은 진화의 완성이 아닌 완성된 진화 개체를 위한 과정인가요? 정말 궁금해서 질문해 봅니다.
박정후 : FTNER 이라는사람이 진화론무시해요
박소현 : YTN 채널에는 종교쟁이가 참 많네 ㅋㅋ 신종코로나는 그럼 느그 주님이 창조하신거냐?
디미니와또요 : 그럼.. 단세포는 없어지는게 맞는데..
허리케인죠 : 암수가 같이 태어났을까?말도 안되지?

정말 원숭이는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진화론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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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텐츠는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팬인 채사장님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0'의 내용을 풀어봤습니다.

이 책에 우주의 기원과 진화론에 관한 서술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덕분에 서론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그보다는 인류가 지성사회를 이룩하는 과정에서 거대사상의 스승들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보기 위해 구매했는데, 뜻밖에도 과학적 서술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영상 내용을 조금 끌어와보자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영상에서 소개드린 것처럼 쉽게 읽힐 수 있도록 쉬운 비유와 빠른 이야기의 전개, 그리고 중간정리와 최종정리를 통한 읽어내려갔던 이야기들의 핵심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이 책은 인류가 만들어내왔고, 쌓아올린 모든 지성의 시작점을 총괄적으로 이해하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라고 소개드렸는데, 정말 구매하고 보셔도 후회안하시는 책입니다.

참고로 저는 1,2,0 다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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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ing In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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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y A6500 Body, 16-50 Bundle Lens\r
- Samsung GALAXY S8+ with UHD Sett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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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Software In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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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obe Premiere Pro CC\r
- Adobe Aftereffect CC
과학쿠키 [Science Cookie] : 아. 요새 자꾸 제가 240p로 나온다는 제보가 있는데 제 눈에도 그런 것 같네요...
김숙경 : 무기물에서는 절대 유기물인 생명체인 세포가 발생할 수 없다. 그게 현재 밝혀진 생명 과학이다. 근거도 없는 루카라는 생명체가 어느날 갑자기 생겨났다니~~~??? ??? ??? 어불성설을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들은 많은 이들에게 오류를 범하는 책임의 무게를 느낄줄도 알아야 한다!
김보성 : 흥미있는 영상이라 보고싶은데, 목소리가 거슬려서 못보겠네요. 수고~
박길홍 : 동물의형질 인간의형질 완전히뒤바뀔수없는것 세포는 성장하기위한과정을이루기위한것일뿐임 따라서설계된것임 그것은DNA에근본적인형태가될수있도록 설계된것이 들어있음 예를들어 동물의태에 애초에완전히신체가성숙된동물의몸처럼 머물러있어야되는것이 아니기때문임 그러므로 기린의목은 본래짧은것도긴것도 나올수 있는DNA의 법칙이있는것임 인간의DNA에서 키가크고 키가작은사람이 나오듯이 그러함 ...목이짧은기린하나가 수천년을살아서 높은나무의 잎사귀를 따먹기위해 수많은세월속에 그렇게만 한다면 가능할지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생각해봄
Hoony : 진화론은 돌연변이가 엄청나게 발현해서 방사형으로 독자적으로 발전,진화 했다는 이론이군요

전 모든 동식물이 기본척으로 생물학적인 생존 본능이 깔려있다고 생각해요. 각각의 종들이 그에 맞게 살아 남았다고 봅니다,돌연변이도 있고 각 개체에서 어느정도 진화도 (돌연변이 포함)있다고 봅니다
아주아주 매우 우연히 루카가 발생하여
종이 시작되었다고 보면 아직 현생에 아메바는 진화를 못한 케이스 겠죠?
고대생물들이 그 모습그대로 현생에 있는것들은 진화 실패인가요?

저런 자연 발생적 진화에서 목 짧은 기린은 도태되고 죽는데
사람은 어찌 살아남아 먹이사슬의 탑이 되었을까요?
사람은 약해서 살아남을수 없고 멸종했을 생물이라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이런것도 재미 있네요.
김성우 : 선생님.. 그래서 닭이먼저인가요 달걀이먼저인가요??
절대악Chinese Communist Party : 진화론 무신론 유물론 공산주의 적그리스도 = 만국을 미혹하는 용 사단 마귀 옛뱀
Hyo Lim : 여기도 그렇고 북툰도 그렇고 반대가 딱 추천 1/10이네. 개독 무뇌 정박아들 ㅋㅋㅋㅋㅋ
ju : 우연히 생겨났다라는거네 과학이 설명할수 없는건 결국 우연히네
이준관 : 리처드 도킨스면 진화를 신봉하는 철저한 진화론자가 아닌가??
인류 중에 가장 똑똑한 의사10만명과 가장 뛰어난 생명 공학박사 1만명과 각분야 일류 과학자들 10만명 총 21만명 엘리트들이 총 동원되어도 스스로 번식하는 생명체 개미 한마리조차도 못 만드는데...유전자들이 스스로 연구하고 실험하고 죽으면 끝이므로 죽은 다음에 무수히 다시 부활하는 마법까지 부려야 진화가 가능하며
만물의 영장 인간 중에 가장 뛰어난 21만명을 합친 능력보다 몇차원 높은 능력을 가져야 가능한 것이 진화다
그러므로 진화를 믿는다는 사람은 "나는 바보다"라고 말하는 것과 하나도 다를 바 없다

  조금씩 수십만 세대를 거쳐서 조금씩 진화하는 경우는 위의 21만명 엘리트 능력x100배+유전자들 자체 학교 시스템까지 있어야 가능해진다
즉 더욱더 어려운 조건이 된다
유전자들끼리 유전정보 인수인계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들의 능력이 21만명 인류 엘리트들보다 나은 것이다
아주 작은 단계조차도 스스로 구조변화시키면서도 유전적으로 온전하게 후손에게 이어지도록 했으니
21만명 초엘리트 박사들보다 낫지 않겠는가???

수십만 세대에 거쳐서 조금씩 변화된 것을 진화론자들이 보았는가?
마치 목격한 것처럼 서사시를 쓰는 진화론자는 .....최후의 진화론 지킴이 일것이다

유전인자들의 멘델의 유전 법칙에 따라 우성과 열성의 형질들이 완두콩 실험에서 크게 3가지로 분화되는것을 알 것이다
수백 가지 개의 조상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의 조상으로부터 다양한 유전인자 즉,
다리길이x 털색깔x털길이x몸체구x주둥이 길이x 귀모양 등등의 유전정보들까지 고려하면 3가지가 아니라 현재의 수백가지 모양의 개종자들로 발현되는 것이다

각 신체부위들이 여러가지 유전 정보애 의해서 모양들이 분화된 것입니다
심지어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애완견 새 품종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최초의 개의 조상에 모든 유전 정보가 다 들어 있다가
멘델의 유전 법칙에 의해 각 특징들이 분화된 것이지 진화된 것이 아니다
세계의 수많은 인간들이 수많은 인종으로 갈라져 있지만
유전학적으로 역추적해보니까 하나의 인류 조상에서 분화된 것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데
무슨 진화인가?
진화가 아니라 분화했을 뿐이다
분화 이전에는 기독교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대로
각 종류대로 창조되었을 뿐이다

... 

#진화의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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